전혜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6.13 김소*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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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선 선생님께 1년 동안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임신에 성공해, 내일이면 34주 차가 되는 산모입니다.
초기 유산을 두 번 겪은 뒤 검사에서 PGT-SR이라는 염색체 이상을 진단받아 많이 힘들고 불안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건강한 아기를 만날 수 있다"고 확신 있게 말씀해 주셨고, 그 말씀을 믿고 끝까지 치료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 시험관 시술 과정 내내 불안한 순간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는 적극적으로 검사와 처방을 진행해 주셨고 질문할 때마다 항상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총 3번의 채취와 4번의 이식 끝에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PGT-SR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염색체 이상 진단을 받고 과연 임신이 가능할지 막막했지만,
해당 문제를 정확히 확인한 덕분에 한 번의 채취와 한 번의 이식으로 소중한 아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 12주까지 진료를 받았지만 제대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아 있는 냉동 배아로 둘째를 준비하게 된다면 꼭 다시 선생님을 찾아뵙겠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물론,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께도 전혜선 과장님을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6-06-15
안녕하세요 소*님
먼저 이렇게 소중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시험관 시술을 이어오시며 얼마나 많은 불안과 걱정, 그리고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셨을지 글을 읽는 내내 그 마음이 깊이 전해졌습니다.
초기 유산을 두 번 겪으신 뒤 PGT-SR이라는 낯선 진단을 받으셨을 때의 막막함과 두려움은 쉽게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크셨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혜선 과장님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치료 과정을 함께해 주셨고, 3번의 채취와 4번의 이식이라는 쉽지 않은 과정을 지나 소중한 임신의 결실을 맺으셨다니 저희 또한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소*님께서 걱정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전혜선 과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적극적인 검사, 처방을 통해 조금이나마 안심하며 치료를 이어가실 수 있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의료진에게 환자분의 믿음과 따뜻한 한마디는 무엇보다 큰 힘이 됩니다. 남겨주신 감사의 말씀은 전혜선 과장님께도 꼭 잘 전달드리겠습니다.
내일이면 벌써 34주 차가 되신다니, 긴 기다림 끝에 아기를 만날 날이 정말 가까워졌네요. 지금까지 잘 견뎌오신 소*님께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남은 임신 기간도 편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아기와 소*님 모두 건강하게 만나시기를 저희 분당제일여성병원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둘째를 준비하시는 날에도 다시 믿고 찾아주신다면, 그때도 따뜻하고 든든한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소중한 감사의 편지를 남겨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님과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