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린 선생님 평생 잊지 못할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D
2026.05.19 허승*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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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 들어설 때마다 제 긴장된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 따뜻한 눈빛으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던 선생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결과가 조마조마할 때 개인의 경험을 얘기해주시며 위로해 주셨던 점,
세세한 질문에 늘 친절하게 답해주셨던 점,
제 간절한 마음에 깊이 공감해 주신 덕분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