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주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희 안전히 출산했습니다
2026.02.06 김헌* 조회수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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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던 산모의 남편입니다.
처음에는 “설마 내가…”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분당제일여성병원을 선택해 선생님을 만나게 된 건 저희 가족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응원과 세심한 시술 덕분에 시험관 1차에 임신이 되었고, 처음엔 쌍둥이 소식을 들으며 말로 다 못할 기쁨을 느꼈습니다.
이후 태아 소실로 단태아가 되었을 때는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건네주신 위로와 말씀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짧게 시작한 진료였지만, 매주 선생님을 뵙는 시간이 쌓이며 저희에게는 큰 의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6년 1월 19일, 저희는 안전하고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이 소식을 꼭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제일여성병원에서 출산까지 하고 싶었지만, 출산 시기 거리와 조리원 문제로 부득이하게 병원을 옮겨 출산하게 되었네요
출산 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었으나 여건이 여의치 않아 이렇게 글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연주 선생님,
소중한 딸을 만나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둘째를 준비하게 되어 다시 선생님의 도움이 필요해지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꼭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진료와 방문 과정에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도와주신 병원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6-02-10안녕하세요. 김현*님~ 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값진 시간을 내주시어 이연주 과장님께 감사의 편지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현*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