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의 신, 백은찬 교수님께
2025.09.04 권태* 조회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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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주변 소개로 또 분당에서 동탄으로 이사갔지만,
믿음으로 난임파트에서 인공수정, 시험관으로 백은찬교수님께 진료를 보고 임신을 했습니다
저는 지인의 소개로 고민없이 바로 왔는데 삼신할배?로 유명하시더라고요 ^^
늦은나이에 결혼, 또 그리고 더 늦은 임신준비로 많이 초조하고,
난임병원이란곳을 얘기만 들어봤지 처음와서 많이 낯설고 올때마다 긴장되었습니다
매 진료 때마다 스크린에 나오는 후기를 보면서... 나는 저렇게 성공할 수 있을까
또 가끔 진료실에서 환한 얼굴로 나오는 분들을 보면서 너무 부럽다.. 나도 과연 될까 매번 불안감과 기대감 속에 병원을 다녔습니다
항상 주변에서 또 다 아시는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한다 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로는 알지만 쉽지 않다는것 모두가 아실 것 같습니다.
매 진료때마다 초음파를 보고, 또 수많은 주사약을 타가고, 채취-이식 반복되는 과정속에 여러가지 사건도 많고, 무엇보다 제 자신이 마음이 위축도 많이 되었구요
저는 더구나 난자도 굉장히 극소수로 나와서 탱크에 저장도 할수 없는 상태라
많이 채취되신 분들이 매우 부러웠어요
병원에서 전화오는 그 순간, 매 진료때 초음파 보실때마다 너무 걱정되고, 떨렸지만
정말 조급해하지말고, 슬퍼하지 말자,
종교가 있던 없던 기도를 하자 간절히.
또 스트레스 받지 말자 (회사다니면서 준비하는게 쉽지 않지만....) 매번 되뇌였던것 같아요
정말 많고, 예민한 환자들 속에 늘 바쁘지만 성심껏 봐주시는 백은찬교수님, 또 외래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 진료전 초음파실 들어갈때도 많이 떨렸는데, 차분한 목소리로 안정시켜주시고, 잘 설명해주신 초음파 보조?선생님도 감사합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계속 초음파 직원분이 바뀌셨지만
차분한 말투로 진료 끝쯤에 2-3번 만나뵈었떤 초음파 직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진료때, 그리고 이식때 기도해주시고,
짧은 진료 시간에도 진심으로 정말 귀한일을 하고 계시는 백은찬 교수님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라때를 좋아하신 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한두번 밖에 못드렸어요 (마음은 매번 드리고 싶었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난임파트를 졸업하는 그 순간까지, 따스한 말씀과 진료 감사합니다
감사의 글을 더 일찍 쓰고 싶었는데 조금 늦었어요!
최고관리자
2025-09-12안녕하세요. 태*님 소중한 아기 천사가 찾아온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잊지 않고 이렇게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마음을 듬뿍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삼신할배 백은찬 원장님의 응원은 늘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 정도로 애정과 따뜻함이 묻어 있는 것을 알기에 그 생생한 상황을 전해주신 것에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축복처럼 다가온 태*님의 아이가 더욱 건강하게 자라 아름다운 탄생을 하는 순간까지 본원 또한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