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과장님, 조예림 간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2025.08.17 이재* 조회수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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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과장님, 조예림 간호사님 조리원에서 좀 여유가 생겨 이제야 감사의 말씀 드리네요.
이창희 과장님께 진료 다니면서 아기와 산모를 모두 신경써주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기도 산모도 건강하게 서로 만날 수 있게 수술방법과 시기를 결정해주셨고요, 아기가 주수보다 작은 것이 저의 잘못처럼 느껴질 때면 항상 상관없고 주수보다 작은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불안을 잠재워주셨습니다.
막달에 아기가 잘 안 크고 태동도 줄어서 걱정했는데 걱정말라고 말씀해주시는 한편 진료를 더 자주 잡아주셨습니다. 추가된 태동검사에서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자 긴급하게 응급제왕절개 수술을 잡아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아기가 나올 때 탯줄을 6번 감고 있었다는 말에 진짜 큰 일 날 수 있었겠구나란 생각이 들면서 오늘 진료와 수술을 잡아주신 이창희 과장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조예림 간호사님께서는 항상 친절하고 따뜻한 말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태동검사에서도 태동이 느껴지지 않는 순간부터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울음이 나올 거 같았는데 예림 간호사님이 걱정말라고 수술 잘 될거라고 다독여주시면서 신속하게 저를 이끌고 수술절차 밟아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두 분 덕에 아기 잘 출산했고 앞으로도 잘 키울게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고관리자
2025-08-18
안녕하세요. 이재*님 소중하게 다가온 아이와 함께 본원을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경험담과 함께 이창희 과장님과 조예림 간호사님께 감사 인사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원은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