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선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2026.06.24 임수*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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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센터를 졸업하면서 전혜선 과장님께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저희 부부가 쉬운 케이스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시험관으로 임신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걱정인형이어서 진료 때마다 이런저런 질문을 많이 했는데, 하나하나 답변 잘해주시고 명쾌하게 말씀해주셔서
불안이 많이 해소됐었어요.
그리고 이전에는 다른 산부인과 다니면서 초음파 보는 게 불편했는데,
전혜선 과장님께서는 안 아프게 잘 봐주셔서 너무 편안했었습니다.
그리고 또, 이전의 배아 이식 때 너무 아팠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 이식 때도 긴장 많이 했었는데,
전혜선 과장님께서 해주시는 이식이 하나도 안 아파서 놀랐고, 그 세심함에 감사했어요.
그때 이식했던 배아가 이제 13주 태아가 되어 제 배 속에 자라고 있습니다.
제 상태에 상황에 맞춰서 처방도 잘해주시고, 여러 방면으로 마음 편하게 도와주셔서 임신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저희의 소중한 자녀를 만들어 주신 은혜,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과장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에도 전혜선 과장님 많이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