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린 선생님 평생 잊지 못할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D
2026.05.19 허승* 조회수 179
본문
진료실에 들어설 때마다 제 긴장된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 따뜻한 눈빛으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셨던 선생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단순한 치료를 넘어,
결과가 조마조마할 때 개인의 경험을 얘기해주시며 위로해 주셨던 점,
세세한 질문에 늘 친절하게 답해주셨던 점,
제 간절한 마음에 깊이 공감해 주신 덕분에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관리자
2026-05-23
안녕하세요. 허*희님 난임진료를 받는 기간 내내 긴장감과 걱정이 많은셨을텐데 주치의를 잘 믿고 잘 따라 주셔서 저희가 감사드립니다.
백혜린 과장님의 뜨거운 열정과 실력으로 많은 분들이 좋은 결과를 얻고 계십니다. 아쉽게도 다음 달부터는 미국 연수로 저희 병원 근무는 잠시 김우정과장님으로 바톤터치가 될 예정입니다.
백은찬 원장님의 장녀로서 실력, 인품 또한 매우 띄어난분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인 만큼 개인의 경험담까지 녹여서 환자 분들과 소통해주시는 노력에 저희 또한 감동받는 포인트입니다.
허*희님의 감사의 편지로 백혜린 과장님이 열심히 미국의료기술 또한 습득하여, 미래에 빠른 컴백이 이루어지리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