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영 선생님 덕분에 마지막 출산이 행복했습니다
2026.04.20 하민*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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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분당제일에서 출산하고 아기가 6개월차가 되었네요!
저는 사정상 외국에서 왔다갔다하며 12주 정도부터 분당제일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중요한 검사는 모두 분당제일에서 시행했고 주치의 선생님은 다른 후기들을 보고 최보영 선생님으로 정했습니다.
첫째를 낳고 12년만의 임신이라 괜찮을까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최보영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때
밝은 에너지와 긍정으로 대해주시고 걱정할것 하나 없다고 안심시켜주셔서 감사했어요.
중요한 검사가 있을때마다 꼼꼼히 봐주시고 마지막 출산할때도 처음 생각한 자연분만은 못하게
되었지만 선생님의 빠른 대처로 아기를 무사히 출산할수 있었어요.
자연분만에서 응급제왕이 된 상황에서도 입원해있을때 회진 오셔서 위로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퇴원하고 정신없는 조리원생활과 신생아시절을 보내고 마지막 산후검진을 하러갔을때 최보영선생님과 마지막인사를 나누고 얼마나 아쉬웠는지 몰라요 대문자T인 제가 눈물이 날뻔한걸 참았습니다 ㅎㅎㅎ
그정도로 최보영 선생님은 저의 임신 출산 기간동안 의지가 되었던 것 같아요.
주변에 예비 산모들에게 무조건 분당제일 최보영선생님께 가라고 이야기할 정도에요
선생님이 이 편지를 보실지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P.s 그리고 임신때도 그렇지만 출산 후 입원기간동안 간호사 선생님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제왕이라 아플때마다 빠른 처치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첫째때는 다른 병원이었는데 분당제일은 산모를 많이 배려해주셔서 참 편했어요.
최고관리자
2026-04-21안녕하세요 민*님~ 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보영 과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민*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