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6.04.01 백경*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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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 출산한 지 이미 2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출산일 1월 29일), 이제야 감사 글을 쓰게 되네요 ㅎㅎ
정신없는 와중에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벌써 60일이 넘어, 3.5kg였던 아이가 어느덧 6.3kg까지 자랐습니다!
원래는 이희종 선생님께서 받아주시기로 했었는데, 휴가 중이셔서 최보영 선생님께서 대신 오셔서 아이를 받아주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와이프가 아이를 낳는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요, ‘샬롬’이라는 태명을 쓰는 저희 아이가 예수님을 닮기를 바라는 마음을 어찌 아셨는지,
“예수님 닮은 아이로 자라거라, 샬롬아~”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아이를 받아주셔서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최보영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받아주실 때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잘 받아주시기를 바라고,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26-04-02안녕하세요 경*님~ 우선 사랑스러운 아이를 품에 안으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보영 과장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기억해 많은 분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는 분당제일여성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경*님의 가정이 축복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