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2024.08.09 유선*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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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2월 1일에 첫째 아이 출산 후 연년생으로 둘째가 찾아왔어요
첫째때 아무것도 모르고 무서워서 벌벌 떨던 저를 때로는 자세한 설명으로
믿을 수 있는 든든한 주치의 모습으로 때로는 위트 있는 모습과
친근한 동네 아저씨같은 모습으로 편안하게 대해줘서 덕분에
첫째를 무사히 출산 할 수 있었어요
둘째 임신 된 후에도 가장 먼저 이창희 선생님을 떠올렸을 정도로
제게 큰 힘이 되어주신 이창희 선생님
언제나 지금처럼 산모들을 위한 멋진 선생님으로 남아주세요
저도 저희 둘째도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최고관리자
2024-08-12
안녕하세요. 선*님 소중하게 다가온 아이와 함께 본원을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경험담과 함께 이창희 과장님께도 감사 인사 잊지않고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행복이 충만한 가정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