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찬 원장 난임가족의 날 공로상 수여
2020.11.12조회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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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회 난임 가족의 날 " 을 맞이하여 한국난임 가족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분당제일여성병원 백은찬 원장은 국회 부의장 상인 공로상을 수상 하였다.
한국난임가족연합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난임가족의 날 행사는 임신과 출산에 강한 의지가 있는 난임 부부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로상을 수상한 백은찬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신촌 세브란스병원, 삼성 제일병원 난임 및 습관성 유산클리닉 특진 교수 및 성균관의대 산부인과 교수직을 거쳐 현 연세의대 외래교수, 대한생식의학회 상임이사와 현 분당제일여성병원 난임센터 원장직을 맡으며,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난임 가족들을에게 30년 가까히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고 있다.
이번 공로상 수여에 백은찬 원장은 " 난임은 혼자가 아닌 가족과 주변분들, 또 사회가 같이 도와야하는 함께 넘는 언덕과도 같다. 한국 가족연합회의 슬로건 처럼 된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다같이 끝까지 힘내셨으면 좋겠다. " 는 수상 메시지를 남겼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은 한국 난임가족 연합회와 협력하여 난임 가족들을위하여 후원하고 있으며, 난임 가족을위하여,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