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남효정
박명규 간호사님을 뵐 때마다 항상 밝게 대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병원에 올 때마다 긴장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었는데, 간호사님께서 유쾌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항상 환자를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감사했고, 밝은 에너지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유쾌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명규 간호사님, 항상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