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김효영
분당여성제일병원 2층 노가희 간호사님과 실습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내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면서 분당여성제일병원 2층 211호에 입원했습니다.(김ㅈㅈ)제왕절개 수술을 해서 몸이 많이 불편한 상황이었는데, 지내는 동안 노가희 간호사님께서 특별히 더 신경 써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바쁘실 텐데도 아내의 상태를 살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잘 챙겨주셔서 저희 부부도 감사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성함은 정확히 모르지만, 같은 2층에서 실습 중이셨던 극동대학교 실습생 선생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안경을 쓰신 어린 실습생 분이셨고, 극동대학교 마크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실습하시면서 열심히 배우고 도와주시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성함을 몰라 이렇게밖에 표현하지 못하는 점은 아쉽지만, 꼭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산후조리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출산 후 몸이 힘든 시기에 2층에서 잘 챙겨주신 덕분에 저희 부부도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노가희 간호사님과 극동대학교 실습생 선생님께 저희 부부가 정말 감사했다는 말씀 꼭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