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이미연
안녕하세요?^^ 항상 친절하게 환자들을 맞아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권은주 간호사 선생님을 꼭 칭찬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긴장 되고 호기심에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여쭤봤는데, 선생님께서 제 질문에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따뜻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금 엉뚱하고 사소한 질문도 있었는데, 끝까지 웃으며 부드러운 말투로 답변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형식적인 친절이 아니라 환자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뵐 때마다 늘 한결 같은 모습!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서 병원의 이미지도 더욱 좋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권은주 간호사 선생님께 진심 어린 감사와 칭찬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