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2026-06-15
안녕하세요 상*님,
먼저 이서은 간호사님께 따뜻한 칭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긴 난임 기간 동안 병원에 자주 내원하시면서 몸과 마음 모두 지치고 부담스러운 순간이 많으셨을 텐데, 그 시간 속에서 이서은 간호사님의 밝은 인사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다니 저희에게도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병원에 오시는 발걸음이 늘 가볍지만은 않으셨을 텐데, 바쁜 진료 중에도 환자분의 마음을 먼저 살피고 편안하게 대해드린 이서은 간호사님의 배려를 이렇게 기억해주시고 글로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칭찬은 이서은 간호사님께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아마 큰 보람과 힘이 되실 것 같습니다.
분당제일여성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이 병원에 머무는 시간 동안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의료진과 직원 모두가 세심한 배려와 진심 어린 응대로 함께하겠습니다.
소중한 마음 전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