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복덩이아부지 친구 소개로 여기서 시작하였습니다. 이희종 부원장님이 좋다는말에, 이희종 부원장님과 출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네요, 매번 이희종 부원장님 앞에 있으신 간호사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이름을 보고싶지만 명찰이 언제나 내려가있으셔서 볼수가없었네요 ㅠㅡㅠ 이희종 부원장님 앞에 있으신 간호사님 와이프에게 언제나 힘있는말, 도움주시는말, 웃으시며 응대해주시는게 너무나도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목록 수정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