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4 동백이 글이지워져서 다시올려요. 몇년째 분당제일다니고 있는데요. 앞에서 주차관리해주시는 하얀머리아저씨 칭찬합니다. 항상갈때마다 문도 열어주시고, 아는척도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저희아이가 뒤뚱뒤뚱 걸어다니면 " 이제왔어~" 이러시면서 너무 반겨주셔서 하루가 기분이 좋더라구요, 답변 2011-03-11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주차관리 반장님도 기분이 좋아지시겠네요. ^^ 경우엄마님도 아기 예쁘게 키우시고, 저희병원 또 찾아주시길 바랄게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주차관리 반장님도 기분이 좋아지시겠네요. ^^ 경우엄마님도 아기 예쁘게 키우시고, 저희병원 또 찾아주시길 바랄게요^^ 목록 목록
답변 2011-03-11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주차관리 반장님도 기분이 좋아지시겠네요. ^^ 경우엄마님도 아기 예쁘게 키우시고, 저희병원 또 찾아주시길 바랄게요^^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주차관리 반장님도 기분이 좋아지시겠네요. ^^ 경우엄마님도 아기 예쁘게 키우시고, 저희병원 또 찾아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