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6
어느 한분을 칭찬하기 그렇네요 ^^ 다들 너무 친절 하셔서요. 넘 바쁜 상황에서 웃으며 일하시기 힘든데.. 병원올때마다 감사한 마음 담아 돌아갑니다.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

2012-04-26
어느 한분을 칭찬하기 그렇네요 ^^ 다들 너무 친절 하셔서요. 넘 바쁜 상황에서 웃으며 일하시기 힘든데.. 병원올때마다 감사한 마음 담아 돌아갑니다.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
2012-04-08
지희영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둘째 임신으로 여러군데 병원을 다녀봤지만 항상 언니 같은 웃음으로 바쁜 상황에도 응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초음파cd에 한회분 녹화가 누락되어 말씀 드렸더니 너무 제가 미안할정도로 신경써주시고 수술을 앞두고 불안해하는 산모들을 위해 따뜻한말 해주시는 ... 다른 선생님보다 인기쌤 담당이라 더 힘들겠지만 너무 친절하세요... 특히 편한 웃음이 너무 좋아요
2012-04-03
외래간호사실에 지희영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작년 5월부터 분당제일을 다니게 되면서 여러번 뵙고 통화도 하게 되는데요... 항상 한결같고 좋은 모습으로 동생처럼 걱정하고 대해주시는 모습이 참 신뢰가 갑니다. 항상 바쁘신데도 귀찮은 물음에도 항상 친절히 응대해 주시고 너무 포근하시고 좋아요 ^^*
2012-03-31
정밀초음파실에서 만난 김시내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어요. 첫 아기라 그런지 걱정이 많았는데 정밀초음파실에서 만난 김시내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건강하다고 칭찬해 주셔서 검사 내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정말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산모를 울릴 수도 웃게할 수도 있다는 것을 실감했답니다. 마지막에는 손수 두 손을 내밀어 일으켜주시기까지 하시더라구요. 제가 허리가 안 좋아서 육중한 제 몸 무게를 온전히 힘으로 받아내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정말 감사드려요~^^
2012-03-20
늘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언니같은 김시내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또 김시내선생님담당 간호사언니도 늘 친절하시고 감사합니다.매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그리고 병원 모든 관계자분들 또한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2012-03-15
첫아이 제일여성병원과 함께해서 너무 좋구요. 병원에 내원하면 지나치지않고 인사해주시는 간호선생님이 계세요 제 담당 주치의 간호사 선생님도 아닌데 눈마주치면 꼭꼭 인사해주신답니다. 성함은 잘 모르구요..담에 가면 명찰꼭 확인하려구요 갈때마다 기분좋습니다. 간호사 샘 뿐만아니라 수납해주시는 선생님들도 신속 정확 미소. 감동했답니다.
2012-03-12
지희영 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바쁘고 분주한 가운데서도 늘 웃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안내해주는 선생님의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매번 갈 때마다 남편과 저는 따뜻한 배려에 감탄을 하곤했습니다. 마침 홈페이지에 칭찬을 하는 란이 있어, 꼭 칭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밝고 환한 미소와 늘 긍정적인 배려섞인 조언, 시원시원한 말투도 갈때마다 늘 기분좋게 합니다. 바쁘고 힘드실텐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원장님과 산모들을 섬기는 모습에 극찬합니다^^
2012-03-11
어제 태원을 했는데요 3월 9~10일 4층 408호쪽 라인 청소해주신분 너무 친절하고 감사합니다. 퇴원하는 날도 감사의 말 진심으로 느껼수 있었습니다. 칭찬합니다. 정확한 성함을 몰라 아쉽습니다.
2012-03-07
분당제일여성병원 직원 모든 분들 정말 너무 일도 잘하시고 친절하세요. 이 병원을 통해서 우리나라도 선진화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청소 해주시 분도 정말 친절하시고 주차도 신속하고 신생아실 샘들 모유수유 할 수 있도록 협조 잘해주세요. 간호사 선생님들 정말 프로 다우시고 친절하세요. 어떤 부서 한곳 빠지지 않고 다 친절하세요.
2012-02-29
안녕하세요 임신 32주차 산모입니다. 지난 29주쯤에 갑작스런 하혈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날이 2월4일 토요일 정기진료가 끝나서 3층 분만실로 갔는데 여러분의 간호사님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이것저것 체크해 주셨어요,,그런데 대부분 필요한 질문만 짧게 하시고 아님 무얼 한다는 얘기도 없이 그냥 체크만 하시고 나가셨습니다. 그런데 유독 어떤 한 분의 간호사님만 바로 제 마음의 두려움을 아셨는지 정말 상냥하고 따뜻하게 물어봐주시고 본인의 경험담을 얘기해주시면서 안심시켜주셨어요..제가 둘쨰 임신중이라 다 알면서 뭘 묻냐는 그런 태도가 아니라 성의껏 답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그 분은 저한테 뿐아니라 바로 옆 산모(입덧과 미열로 입원)에게도 별것아닌것같은 투정에도 따뜻하게 친언니처럼 대해주시더라구요~~정말 산모에게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분이 기술적으로 뛰어난 분들보다 더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것은 파란색 옷을 입고 계셔서 성함을 보지 못하였고 단발퍼머하신 분이에요^^그 분 만나시면 꼭 감사했다고 전해주세요...늦게 쓴글이지만 꼭 남기고 싶어서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