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및 습관성 유산센터

분당제일여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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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불임센터" 부문 메디컬 코리아대상 " 최우수 병원" 수상 2011-11-24 조회수 378

[2011 메디컬코리아 대상]


한국경제신문·한국경제TV·한경닷컴은 의료소비자가 실감하는 고객만족도와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한 '2011 메디컬코리아대상' 시상식을 11월 24일 워커힐쉐라톤호텔 무궁화홀에서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삼성암센터,세브란스병원 로봇수술센터,서울성모병원 안센터 등 대형병원 15곳과 연세사랑병원,고도일병원 등 전문 병 의원 18곳이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제약분야 동아제약,녹십자,종근당 등 7곳을 포함해 총 40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 33개 수상 병의원 중 삼성서울병원의 삼성암센터,서울성모병원의 뇌졸중센터와 안센터,고도일병원,서정한의원 등 5곳은 4년 연속 수상하면서 브랜드파워를 굳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메디컬코리아대상은 국내 언론 사상 처음으로 전문치료센터 및 진료과목별 최우수 병의원과 제약산업 선진화를 이끄는 글로벌 제약사를 선정하는 시상제도다.

한경미디어그룹은 소비자 만족도와 충성도, 브랜드파워 등 최근 4년 동안 축적한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0월10일부터 보름 동안 340개 병의원 및 제약사를 대상으로 총 80만960명의 의료소비자와 네티즌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이를 근거로 최종수상자를 결정했다.

이번 메디컬코리아대상의 심사를 맡았던 서영준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이번 조사결과를 종합해보면 병원 규모에 관계없이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소비자의 욕구변화를 빠르게 포착해 진료와 서비스, 그리고 경영전략의 우수성을 갖춘 병원들만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누릴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분당제일여성병원, 임신 도와주는 불임전문 국가 인증 병원

입력: 2011-11-23 15:50 / 수정: 2011-11-23 15:50

분당제일여성병원(원장 백은찬·사진)의 ‘불임 및 습관성 유산 센터’는 불임의 원인 진단에서부터 치료 후의 불임시술, 분만에 이르는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갖춘 병원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불임 및 습관성 유산 센터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전문화된 의료진이다. 삼성제일병원에서 불임 및 습관성 유산 클리닉 특진 교수로 활동한 경험이 많은 불임 전문의 3명과 함께 불임 분야 연구 실적이 뛰어난 연구진들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불임 치료 기술은 △미세조작술 △세포질 내 정자 주입술 △보조부화술 등을 확보하고 있다. 미세조작술은 일반적으로 심한 남성 불임환자의 수정을 돕는 데 사용된다. 정자 주입술은 남성불임 인자를 갖고 있는 환자와 정액 내 정자가 존재하지 않는 환자에게 적합하다. 안정적인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이 센터는 국가인증도 받았다. 정부지원 시험관아기 및 인공수정 지정 병원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불임부부 지원사업’을 적극 권장 및 시행하며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1 대 1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이 센터의 특징이다. 이와 함께 다년간 쌓은 노하우 및 진료 경험을 앞세워 획일화된 진료를 지양하고 고객별 맞춤 진료 또는 시술을 통해 단기간 임신 성공에 도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한국경제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