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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병원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글로 대신 옮겨 올립니다.

작성일
2020.01.17
작성자
서민우
조회수
779

본문



황유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병원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어설픈 말로 형언할 수 없어서 모자란 글이나마 진심을 담아 옮겨봅니다.

저는 김윤경 임산부의 남편 입니다.

우리는 사랑스런 아기를 오랫동안 기다렸고 너무나 보고 싶었고 몹시 갖고 싶었습니다.

여러분의 온 힘을 다한 노력과 헌신에 제 부인의 끝없는 사랑으로 사랑스런 아기를 품게되었습니다.

2020년 1월 15일 수요일, 지금 이 시각, 우리 아가는 11주차 하고도 6일 째입니다.

우리는 아가와 인연을 맺은 뒤로 하루 하루, 매 순간이 행복한 나날입니다.

빛나는 아침이 열었습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까지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그 고마움을 짧은 글로 담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다만 고마운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기엔 저의 부족한 글솜씨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차편에 사랑하는 부인으로부터 전화한통 받았습니다.

그녀의 음성은 기쁨과 아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기쁨은 우리 아가가 지나치게 만큼이나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황유임 선생임과 간호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 행복의 소리고 아쉬움은 오늘 황유임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과의 만남이 마지막이라는 슬픔의 소리이었습니다.

이리하여 글을 씁니다.

고마움을 보답하지 못한 목마름을 해갈하고자 글로나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은 저희를 향기롭게 해주었고 마음을 밝게 해주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김윤경 임산부 남편 서민우 드림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민우님,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이를 오랫동안 기다렸고, 너무나 보고싶었고'라는 한 마디에 민우님의 그간의 마음이 오롯이 느껴지어 더욱 마음을 울립니다. 오랜 기다림과 간절함으로 '빛나는 아침이 열렸다'는 좋은 소식과 말씀을 전해주시어 도리어 너무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쁨으로 충만한 본원이 되었습니다. 향기로운 꽃과 같은 민우님과 윤경님의 앞으로의 나날들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두 분의 아이와 늘 빛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 또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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