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을 딛고..어느덧 임신 7개월이네요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감사의 편지

제목

유산을 딛고..어느덧 임신 7개월이네요

작성일
2019.11.13
작성자
김예리
조회수
243

본문

첫번째 임신때 채용화과장님을 만났는데 자연유산이 되었어요..

너무 슬프고 힘든시절이었는데 잘 위로 해주시고 힘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두번째 임신때 고민없이 채용화과장님을 찾아뵈었는데 다행히

착상이 잘되었고 지금도 열심히 뱃속에서 크고 있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아이가 얼마나 크고있는지 아픈덴없는지 살펴주시고

물어봐주셔서 더 디테일한 진료가 가능한것 같습니당

매번 너무감사했는데 여기에 쓰게되네요!

슬픔부터 기쁨까지 모두 함께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난임센터 거친 산모님들의 전문 주치의로 통하시는 채용화 과장님께 진료를 보고 계시군요.^^ 벌써 7개월이라니, 어느 소식보다도 기쁜듯 합니다. 힘겨운 난관을 거치시고, 주수를 무사히 넘기심에 함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남은 분만의 과정도 채용화 과장님과 함께 씩씩하고 건강하게 진행되리라 믿음드립니다. 어렵고 힘겹게 잉태한 만큼 두배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감사의 편지 남겨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 출구 도보 3분)    master@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35
전체
305,840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