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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중한 아기 만나게 해주신 황유임과장님❤️

작성일
2019.09.20
작성자
이다솜
조회수
191

본문

안녕하세요~출산후 마지막진료를 끝내고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이렇게 감사의 편지를 쓸날이 오다니,그동안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거의 3년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를 기다리면서 많은 시술을 했는데 

황유임과장님이 계셔서 버틸수있었습니다

과장님때문에 진료 받으러 오는 길이 걱정과 무섭지않고 항상 행복했었어요

과장님과 함께하면 아기가 올꺼야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환자 상황에 공감해주시고 같이 슬퍼하고 같이 기뻐해주시는 

과장님의 모습에 매번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배란과 인공수정 계속되는 실패에 시험관을 했습니다

시험관은 엄마가 아기를 마중나가는 거라는 말을 듣고 간절히

아기가 와주길 기도했습니다 

작년 11 드디어 아기가 찾아와주었고 

19731 너무 기다리던 아기를 품에 안았습니다

출산한지 한달이 넘은 지금도 이렇게 이쁜 아기가 내아이가 맞는지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너무 기다리던 아이여서 그런지 너무소중하고 말로는 설명할수 없이 행복합니다

과장님,과장님 덕분에 제가 엄마라는 이름을 갖을 있게 됐습니다

엄마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수술 할때도 계속 되고 있다고 다독여주시고 밝은 미소로 따뜻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안정 됐습니다

과장님 담당 간호사분도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은 출산 휴가 가신거같은데 김지선간호사선생님 항상 제가 힘들어 할때 다독여주시고 힘내라고

잘될꺼라고 아기가 올꺼라고 용기주셨었는데 이제야 감사인사를 드리네요 

 

감사하다는 말로 마음을 담을 없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과장님 둘째때 찾아 뵙겠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이다솜님~ 예쁜 하트도 그려주시고, 감사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타병원 난임센터와 다르게 초음파와 자궁경 분만까지 직접 주치의가 직접하시기에 자궁내부 구조를 잘파악하는 팔망미인 팀이기에, 환자와의 라뽀도 가족처럼 끈끈한 듯 합니다. 함께 눈물흘리고, 기뻐해주시며, 이다솜님의 잉태도 많이 기뻐해 주셨을 줄로 압니다.  3년이란 긴긴 진료 끝에 이다솜님의 따뜻하고 기쁜 마음도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몸조리도 잘하시고, 예쁜아기와 행복한 가정 꾸리시라고 기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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