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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늦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최민혜 과장님, 최민주 간호사님 싸랑해요)

작성일
2019.08.26
작성자
김정은
조회수
242

본문

2016년부터 2년동안 최민혜 과장님, 최민주 간호사쌤과 임신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스트레스 없이 시험관과정도 거뜬히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겉으론 괜찮아보였으나 시험관과정을 거치면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안고 있는 몸뚱아리를

저보다 더 쌤이 더 고민하시면서 시도했던 것이 지금의 저희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정말 뭐라 할 수 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쌍둥이 가진채로 회사를 8개월까지 다녀서 걱정을 많이 해주셨는데

쌤이 말씀해주신대로 잘 대처하여 응급으로 낳았지만 아주 건강하게 잘 낳았습니다!!!

낳자마자 감사인사 드리려했는데 초산맘으로 마음의 여유가 없어 인사가 이렇게나 늦었습니다.

민주쌤!!! 쌍둥이 힘들꺼라하셨는데 정말 하늘이 노랗습니다~ 커허허허

그래도 너무너무 이쁜 아가들 갖기까지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병원을 참 마음 편하게 다녔어요^^

 

아기들이 태어난지 15개월이나 되서 인사드리는게 민망하지만

정말 이 귀하고 사랑스런 아이들을 품에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는 시간이 중요하지 않은 듯 합니다^^ 우리 쌍둥이 아가들이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다는 소식도 함께 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장~ 정신 없고 힘든 시기일줄로 압니다.  최민혜 과장님이 김정은님의 감사편지 보시고, 가장 기뻐하실 듯 해요. 항상 진심으로 환자를 걱정해주시는 최민혜과장님의 마음처럼 우리 아가들도, 사랑스럽게 잘 자라고 있다고하니, 저희 또한 기쁩니다. 잊지않고 감사편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올 가을도 바쁘게 보내시고, 김정은님의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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