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의 난임의 끝을 보게해주신 황유임선생님 감사합니다 > 감사의편지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예약/상담 : 031.725.8500

감사의 편지 감사의 편지

제목

2년간의 난임의 끝을 보게해주신 황유임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9.08.21
작성자
박진아
조회수
238

본문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마지막 진료가 되서야 감사의 편지를 드리네요. 결혼한지 한달 지난 2016년 9월에 보름동안 하혈을해서 진단을 해 봤더니 난소에 물혹이 너무 심해 타 병원에서 한쪽 난소 제거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병원에서는 당장 난임 병원을 가고, 1년 안에 임신이 안되면 평생 임신을 못할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때의 좌절감이란... 시댁과 친정과 신랑에게 너무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리고는 고민끝에 분당제일여성병원을 결정했고 황유임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은 아직 제가 나이가 어리니 괜찮다고 하시며(그때, 제 나이 31살이었습니다. 마냥 어리지 않았어요)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렇게 첫번째, 두번째 인공수정을 했는데 연달아 실패했어요. 회사가 워낙 야근이 많기도 했었고 저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인공수정 하는데 적극적이지 못했던것 같아요. 사람이란게 한 2번 실패하면 마음이 어려워 포기하기 나름이자나요. 저 역시도 포기하고 시험관 시술을 해야하나 준비 중이었어요. 그런데!!! 그런데!!! 황유임 선생님께서 마지막으로 남은 국가지원 인공수정 한번만 더 해보자고 말씀 해 주셨어요. 저는 진짜 어짜피 안될거라고 생각했고 시험관 시술 하기 전에 한번만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기대 하나도 안하고 했는데!! 세상에나 마상에나!!! 임신이 됐어요!!!! 벌써 저희 아기 13주동안 아주 잘 크고 있어요^^ 정말 선생님이 한번만 더 해보자는 추천 없었으면 이 귀한 아이가 생겼을까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2차 피검사 결과 봤을때, 선생님도 간호사선생님도 축하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ㅠㅠ 이렇게 감사한 선생님과 이제 함께 할 수 없다니 너무 속상하지만 분당제일여성병원을 믿어요!!! 황유임 선생님!! 그때 정말 신의 한수처럼 인공수정 한번 더 시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진아님.^^* 먼저 축복과 은혜로 가득한 진아님의 아이를 잉태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를 잉태하시기까지 얼마나 마음 고생을 하셨을지 진아님이 전해주신 편지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본원과 황유임 과장님의 판단을 믿고 함께 하여 주시고, 이렇게 감사한 소식을 전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진아님의 사랑스럽고, 건강한 아이와 만나는 순간까지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분당제일 여성병원   대표: 백은찬 사업자 등록번호: 129-19-72471  대표 전화 031-725-8500  야간분만 및 응급환자 직통전화 031-725-853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로 180번길 27 (구 서현동 260-1번지, 제생병원 건너편, 서현역 4,5번 출구 도보 3분)    master@bundangcheil.com
COPYRIGHT(C) BUNDANG CHEIL WOMEN’S HOSPITAL. ALL RIGHTS RESERVED.

접속자집계

오늘
104
전체
284,734
Since 2015.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