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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수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9.01.23
작성자
윤보경
조회수
583

본문

안녕하세요~ 박수현 선생님께 늦게나마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 1월 결혼을 하고, 바로 아기를 갖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결혼 전부터 생리분순 등으로 10년 넘게 약처방을 받고 있었고,

주변에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아왔기에  마음이 더 조급했습니다.

 

그래서 전문 병원의 전문 선생님의 상담을 받기로 하고  작년 여름부터 

박수현선생님께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32세로 나이도 그리 많지는 않은터라  난임센터라는 곳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간호사 선생님과 박수현 선생님께서는

저의 조급함과 간절한 마음을 이해해주셨고, 기초 검사부터 차근차근 받을수 있었습니다.

 

아직 신혼이고 나이도 젊기에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보다는

과배란 치료부터 시작해보자고 하셔서 과배란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2주에 한 번정도는 들러  약을 처방받고 주사도 맞구요..

1회, 2회 과배란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저는 더 초조했습니다.

바로 인공수정 등으로 넘어갈까도 했지만,

박수현 선생님께서 약과 용량을 바꿔 한번 더  시도해보자고 권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3번째 과매란 시도끝에  기적처럼 임신이 되었습니다.

임신테스트기의 두 줄을 보고, 2주 후 임신확인서를 받은 10월 22일을 아직도 잊을수 없습니다.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어서  박수현 선생님께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임신 확인 후에도 유산이 되지나 않을까.. 불안함이 컸던  임신 초기 (12주까지) 저의 불안함을

달래주시며 항상 웃는 모습으로 밝고 친절하게 진료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중기에 접어들게 되어   부득이  산과 선생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6월에 아가를 건강하게 낳고  박수현 선생님을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늦게 감사의 편자를 작성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남편과 함께 마음으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보경님. 기적처럼 소중하고 귀한 보경님의 아이가 찾아오신 것을 먼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그 생명 잉태의 순간을 본원과 함께, 본원을 믿고 해 줌에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 과정을 견디어 내시며 가장 힘드셨을 보경님에게 가장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한 봄에 찾아올 햇살같은 보경님의 아이와 더욱 밝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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