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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수현 과장님과 담당 간호사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9.01.19
작성자
이영미
조회수
353

본문

2017년 10월초 시험관 시술 정부 지원이 바뀐지 얼마안되어서  10여년만에 다시 방문하여 박수현 과장님을 뵙고 그동안 뭐하다 이 정신없는 시기에 오셨냐며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긍정적으로 해보자고 하셔서 40대초 늦은 나이에 처음하는 시험관시술을 그나마 두려움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갈 때마다 저보다 더 긴장하고 웃어주셔서 늘 마음이 놓였습니다.정신없이 과장님만 믿고 따리가다보니 첫 시술에 성공하여 첫 심장 소리를 듣던날 얼떨떨하였는데 자연 임신시 두번이나 초기에 유산경험이 있던터라 초기에 늘 긴장하였습니다.어김없이 출혈 증상이 있었으나 과장님이 최선을 다해보자고 하여 무사히 잘 지켜내고 이제 그 아이가 태어난지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제가 쫌만 젊었음 둘째도 과장님과 함께 하고 싶으나 ㅋㅋ

외래간호사분도 너무도 친절하고 마음이 안정되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아기 예방접종하러 가면서 뵙고싶네요.너무 늦게 감사의 편자를 작성하네요.

건강하시고 남편과 함께 늘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녕하t세요. 영미님~!^^* 먼저 귀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를 본원에서 잉태하시고, 출산까지 하신 믿음과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험관 시술과 유산 그리고 출산까지 모든 과정을 겪어 내시고, 생명을 품에 안으신 영미님에게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영미님을 닮은 아이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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