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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수현 과장님과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8.02.09
작성자
김선화
조회수
624

본문

작년 가을 첫째를 낳고 키운지 벌써 7년이 되어가던 때, 첫째도 7년만에 가진 귀한 아이였지만, 둘째마저도 그간의 노력으론 갖기 어려웠던 몸인지라 또, 다시 7년이 지난 지금 정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박수현과장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대반 두려움 반 떨면서 초초한 한달을 기다리며 마지막 희망이라 버틸 수 있었던 건 선생님의 진심어린 말씀 덕분이었어요. 둘째도 희망을 놓지 않으신다면 응답이 있으실꺼라고...한 번 몸을 믿고 기다려보자구요. 그리고 첫 피검사 결과가 나던날 어찌나 감사하고 떨리던지 살짝 다리에 힘이 풀리더군요. 둘째가 나에게도 찾아와 주었다는 놀라움과 기다리고 바라니 선생님 말씀처럼 늦게라도 되는구나하는 안도감이었던 것 같아요. 살짝 눈물도 나고 주변분들께 소식을 전하며 다시한번 기쁨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간 덕을 많이 쌓으셨나봐요. 하시던 말씀도 너무 진하게 맘에 다가왔었어요. 지금은 벌써 임신 중반을 달리며 선생님께 진료를 못받게 되었지만, 언제 건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었는데, 이런 좋은기회가 있어서 여기에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선생님의 진심어린 응원과 도움을 주신 덕분에 그동안 바라던 둘째가 공주님이라는 소식도 전하게 되었어요. 어디서건 둘째를 키우며 선생님의 은혜를 떠올릴 것 같아요. 세상에 참 고마운 인연 중 귀한 만남을 이룰수 있게 도와주신 박수현 과장님 다시 한 번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선화님 안녕하세요. 보내주신 글에서 '인연'에 감사한다는 말씀이 너무도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먼저 예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이 찾아오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본원과 선화님 그리고 소중한 공주님이 인연으로 맺어질 수 있음에 너무도 기쁘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앞으로도 매일이 큰 감동과 즐거움으로 가득 차시기를 바라고,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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