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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졸업을 맞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작성일
2017.07.21
작성자
곽소영
조회수
417

본문

난임으로 분당제일병원 다닌지 벌써 10달. 가벼운 마음으로 시험관 준비를 시작했다가 온갖 산전수전 다 겪으며 많은 선생님들과 간호사쌤들을 뵜는데, 이제서야 감사 인사를 짧게나마 남깁니다. 

시험관에 대한 첫 발을 정말 편하게 내딛게 해주신 백은찬 원장님과 소희쌤, 변함없는 긍정의 에너지로 항상 희망을 주셔서 많은 힘이 됐고, 그 덕분에 좋은 배아들 많이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감사합니다^^

자궁외임신으로 뵜었던 이희종 부장님, 마음이 가장 힘들었던 때에 털털하면서도 정말 따뜻하게 건네주셨던 위로, 지금껏 잊혀지지 않아요. 그리고 부장님 방에 계시는 간호사쌤, 항상 웃고 계시고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지나가면서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시험관을 성공으로 이끌어주신 박수현 과장님과 소영쌤. 뭐라고, 어떻게 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처음 뵜을때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으시다 생각했는데, 갈때마다 제 상태를 꼼꼼하게 기억해주시고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마지막에 궁금한거 질문하라고 하시면서 정성껏 다 듣고 대답해주시더라구요. 오랜 대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만큼 같이 있는 시간에 있어서는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

주사간호사실 선생님들도 빠지면 서운하죠~

저 채취한 날 얼굴 새하얘지고 정신 못차렸을 때 같이 걱정해주시며 급히 휠체어 태워서 병실로 데려가주셨던 김미순쌤, 차갑기만 하신 줄 알았는데 저 자궁외임신 때문에 힘들어할때 전화로 위로해주시고 가끔 정말 반갑게 저 알아보고 인사해주셔서 폭풍 감동 주셨던 손주연쌤 (쌤은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세요!), 항상 웃으시며 기분 좋게 얘기해주시고 주사도 안아프게 놔주시는 임진희쌤이랑 오현경쌤, 정말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한 분 한 분 전부 기억해주시고, 아낌 없는 칭찬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에 다 담지 못할 만큼 소영 산모님이 얼마나 힘든 일들을 굳건하게 이겨내셨는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이렇게 예쁜 마음을 가지고 계시는 만큼 좋은 일이 가득하실거라 확신합니다. 저희도 더욱 노력하여 밝은 에너지, 힘이 되는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해주신 감사의 편지는 말씀해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늘 기쁨과 축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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