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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황유임 과장님 덕분에 아기천사를 만났어요.

작성일
2017.07.09
작성자
유한솔
조회수
213

본문

황유임 과장님 안녕하세요.

과장님을 만난지 햇수로 3년째네요.

 

남의 이야기인줄만 알았던 내가 난임이라니...

병원을 찾아가는게 스스로 난임을 인정(?)하는거 같아 사실 두려움 , 걱정 반으로 예약을 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상냥하고 차분하게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신 과장님 덕분에

심난했던 마음이 많이 침착해진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니 인공수정 1차에 실패하고 과장님 앞에서 눈물을 쏟았을때 마음 단단히 먹으라며 오히려 단호하게 말씀해주셔서 유리멘탈을 지킬 있었어요.

 

덕분에 아기천사가 찾아왔고!

 

비록 임신 기간동안 생각지 못한 하혈과 조기진통으로 없이 울었던 너무 힘든 나날들이었지만

과장님의 격려와 위로로 심적으로 안정되었고

38주까지 버틸 있었던것 같아요.

 

과장님 덕분에 임신에 성공했고, 출근하시는 날에 분만까지 함께하고 싶었는데

하필 휴무이실때 아가가 나왔네요ㅠㅠ

 

과장님 처음 날부터 심적으로 많이 의지했어요.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담주 외래진료때 뵐게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정성스럽게 편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황유임 과장님께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긴 시간 동안 마음 고생도 많이 하셨을텐데, 잘 이겨내 주셔서 예쁜 아기천사가 찾아온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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